5월 20일 조선일보 ☞ http://naver.me/xYQdDnSG
[단독] 멀쩡한 나무 베서 땔감으로...벌목발전 2050년까지 13배 늘린다
19일 오전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의 한 산지. 나무가 모두 베어나가 맨땅을 드러낸 산 경사면은 황량했다. 덤프트럭이 지나다니는 길 옆으로는 큼직한 나무들이 뿌리째 뽑혀 쓰러져 있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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