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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성중·울산 학성초 등 학교숲 우수사례 선정

대한민국 산림청 2011. 9. 20. 14:21

대전 대성중·울산 학성초

학교숲 우수사례 선정

'2011년 특색있는 학교숲 모델' 5개 뽑혀…해당 지차제엔 예산 인센티브

 

 

 

대전 대성중

 

대전 대성중학교와 울산 학성초등학교, 원주 교동초등학교, 군산 진포중학교, 장성 진원초등학교의 학교숲이 모범적인 학교숲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0일 2011년 학교숲 조성사업 대상지 86개교 중에서 각 시·도별로 특색있는 모델 학교숲 5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강원 원주 교동초


산림청은 학생들에게는 친자연적 학습여건을 마련해 주고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을 제공한다는 뜻에서 학교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림청 직접 사업이었던 학교숲 조성은 지난해부터는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전환됐습니다. 모델 학교숲 우수사례는 각 시·도별로 제출된 사례를 대상으로 서류심시와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습니다.

 

 

울산 학성초

 

 

전북 진포중

 

산림청은 5개 학교숲을 관할하는 광역자치단체에는 2012년 학교숲 조성사업 예산 배분때 인센티브를 주고, 해당 기초자치단체에는 포상금 30만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 이번에 선정된 학교숲 모델을 올해 말 발간되는  '2011년 녹색도시 우수사례집'에 학교숲 우수사례로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최수천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더 많은 학교에 아름답고 풍부한 숲이 만들어지도록 학교숲 조성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 진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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