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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다시 피는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대한민국 산림청 2010. 7. 29. 13:46

희망으로 다시 피는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 산림청, 30일부터 9월까지 5개 지차체·독립기념관과 무궁화 문화운동 전개- 

 

  

 

산림청은 나라꽃 무궁화를 국민에게 사랑받고, 희망을 꽃피우는 국가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무궁화 문화운동인 '제20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30일부터 개최합니다. 산림청은 이를 위해 8월 한달을 '무궁화의 달'로 정했습니다.

 

전남 진도군, 부산시, 인천시, 강원도 홍천 등 4개 자치단체와 천안 독립기념관 및 민간단체(무궁화문화포럼)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올해 무궁화 축제는 진도 울돌목 무궁화동산(7.30~8.6) 부산 동백섬 일원(7.30~8.5) 천안 독립기념관(8.9~8.16) 인천대공원(8.14~8.22) 홍천군 홍천문화예술의 전당 일원(9.8~9.12)에서 각각 '바다에 핀 무궁화', '아침에 핀 무궁화', '도시에 핀 무궁화', '삶속에 핀 무궁화'라는 테마로 잇달아 열립니다. 

 

 

 

 

5개 지역에서 확대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시별로 자기 고장에서 키워온 무궁화 분화작품, 그림, 사진 및 공예작품이 전시됩니다. 특히 천안 독립기념관 축제에는 전국 시·도 및 무궁화 애호가들이 출품한 1000여점의 무궁화 분화작품과 100여점의 무궁화 분재작품, 100점의 다양한 무궁화 품종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름답고 다양한 무궁화가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축제 관람객들에게는 무궁화와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무궁화 부채 만들기, 무궁화 공예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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