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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숲의 품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산림청 2011. 1. 31. 09:13

   

 

 

"대한민국~
의 품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선진 대한민국,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1. 숲을 녹색여가와 건강 증진 공간으로 제공하였습니다.

□ 경제적 가치만으로 봐 오던 산림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국민 생애주기의 단계별로 산림을

   향유하도록 하는 산림복지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이제 우리 숲은 국민의 생애 각 단계별로 휴양·보건·교육 등의 산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 복지의 마당으로

     거듭났습니다.
 ○ 산림욕과 산책 및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숲길을 여러개 만들었고 자연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수목장림도

     조성했습니다.
 ○ 같은 기간동안 임신부를 위한 숲 태교 프로그램, 유아 및 취학전 아동을 위한 숲 유치원을 조성하고 장년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숲태교] 
· 산림 내에 태아와 임신부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고 숲태교 프로그램 개발·운영 
- 산부인과 의사, 태교 전문가, 숲해설가 등이 참여
· ’10년부터 국유 자연휴양림에서 시범운영

[숲유치원]

· 도시근교에 전인 교육의 장인「숲유치원」운영
· ’09년부터 강원 11개 소, 충북 3개소 등 21개소 운영
- 182개 보육기관, 58천명 유아 참여(’10.8)

 

[숲길]

· 기존의 등산로 이외에 걷기 쉬운 숲길을 조성
· ’08년부터 지리산둘레길(총 300km 중 130km 개통), 울진소광리숲길 등을 조성하여 운영

  (’10년까지 204km)

 

[산림치유]

· ’09년부터 환경성질환·생활습관성질환 등의 효과적인 예방과 치유를 위해 ‘치유의 숲’ 조성

  (’10년까지 3개소)
· 장기체류형 치유공간인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추진('10~'14)


[수목장림]
·  ’09년부터 국유림내 모델 수목장림 조성 운영(양평)
 - 추모목 2,009그루 중 998그루 사용중
 * 수목장 선호 76%, 권장의향 82%(’10. 한국 갤럽) 

 

 
2. 생활체감형 규제 완화로 현장 애로를 해소하였습니다.

□ 산지를 이용하는 데 걸림돌이 되던 규제를 대폭 줄였습니다.


 

  ㅇ 보전산지 편입비율과 표고제한, 연접개발제한기준을 완화하는 등 산지전용 허가 기준치를 대폭 내렸습니다.  
  ㅇ 보전 산지 11만ha를 개발제한이 없는 준보전산지로 전환했습니다.
  ㅇ 임업진흥권역 대체지정제도를 폐지해 기업의 부담을 덜어줬습니다.

 

□ 농산촌 현장의 애로를 해결하고 각종 규제도 풀었습니다.

 

  ㅇ 연간 가능한 임의벌채와 굴취의 범위를 이전의 5㎥에서 10㎥로 늘려주고 임목 벌채 기준벌기령 적용을

     완화했습니다.
  ㅇ 공익용 산지에 농림어업인이 새로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ㅇ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지역내의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을 기존의 읍·?면·동에서 이(里)로 변경했습니다.


3.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을 선도하였습니다.

 

□ 탄소흡수원 확충 및 녹색일자리 제공


 

  ㅇ ’08년부터 백합나무 등 속성수로 바이오순환림 조성(7.7천ha)
    * 녹화기에 심은 리기다소나무림 갱신을 추진하여 산림의 모습을 개편
  ㅇ 숲가꾸기, 숲해설가 등 전 연령층의 고른 참여가 가능한 산림분야 일자리 제공

      (’08년 35천개, ’09년 64천개, ’10년 50천개)
    * 산림분야는 일자리 창출속도와 투자용이성이 가장 우수(삼성경제연구소)

 

□ 국내산 목재공급 확대를 통한 국산재 시대로 전환



 

  ㅇ 목재자급률 : (’07) 9.8% → (’09) 11.9% → (’10) 13%
  ㅇ 숲가꾸기 산물수집 : (’07) 38만㎥ → (’09) 82만㎥ → (’10) 110만㎥
    - ’08년부터 농산촌 지역 연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숲가꾸기 산물을 겨울철 땔감으로 지원

       (연간 11천세대에 55천㎥제공, 1세대당 5㎥)
  ㅇ 벌채 제한면적을 확대(30ha→50ha)하되, 경관에 영향이 없도록 적정본수를 존치하는 친환경벌채제도 도입

 

□ 친환경청정연료인 목재펠릿 에너지 활용 확대


 

  ㅇ ’08년부터 숲가꾸기 산물, 버려지는 산림자원 등을 활용하여 목재펠릿 실용화 본격 추진
  ㅇ 펠릿보일러 보급을 통해 수요 확대(농가주택 7천대, 시설원예 160ha)
    * ’20년까지 농가주택 14만호, 시설원예 37%의 난방을 대체
  ㅇ 생산시설 확충을 통한 안정적 공급(8개소, 연간 20만톤 생산능력)

 

4. 산림재해 예방으로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제고하였습니다.

 

□ (산불) 범정부차원 대응대책 추진, 산불위치 감시시스템 도입 등 체계적·과학적인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ㅇ (’00~’08 평균) 3,987ha → ('09) 1,381ha → ('10) 233ha  * 지난 10년 평균의 5.8%, 전년의 16.9% 수준


□ (병해충) 리·동단위 병해충 관리시스템 구축 등 방제체제 정비로 병해충 통계작성(’57)

   이래 최소 피해 발생


 

  ㅇ (’00~’08 평균) 322천ha → ('09) 291천ha → ('10) 227천ha

 

□ (산사태) 산사태위험지 관리시스템 운영, 사방댐 확충 등 사전예방을 통해 지난 10년

   평균대비 71% 감소

 

 

  ㅇ (’00~’08 평균) 765ha → ('09) 250ha → ('10) 206ha

 

5. 산림자원 외교 확대를 통한 국가위상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 해외조림 확대 및 산림자원외교 다변화

 



  ㅇ ’09년 정상회담을 통해 인니, 캄보디아에 해외조림지 40만ha 확보
  ㅇ 동남아 중심의 산림협력 국가를 파라과이(’09), 튀니지(’10) 등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
  ㅇ 선진 녹화기술을 토대로 개도국 지원사업(ODA) 확대
    - (인니) 기후변화대응, 열대림종자관리, 망그로브 숲 복원
    - (몽골·중국·미얀마) 건조, 사막화 지역 조림
    - (파라과이) 산림녹화산업 등

 

□ 국제회의 개최 및 국제기구 창설

 

  ㅇ 아시아 최초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 유치(’09)
    - ’11년 10월 경남창원에서 194개국 정부대표 등 3,000여명 참석

  ㅇ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 총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성공개최(’10)

  ㅇ 선진국과 개도국간 가교역할 수행을 위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 추진으로

      기후변화 대응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성명으로 AFoCO 설립 제안 및 채택(’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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