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의 고소득원인 송이의 발생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백인수)는 송이관련 전문가 및 재배자, 공무원등 10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토론회를 2일 춘양면 서벽리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소나무 임지의 감소와 병해충 피해, 낙엽층이 쌓이면서 해마다 송이 발생지역이 줄어들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역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인협회, 환경단체, 송이재배 및 채취자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송이발생 최대화를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모색 중에 있다.
토론회에서는 송이 및 목재생산을 위한 작업실행 방법과 적정 입목밀도, 하층식생 처리 방법, 그리고 병해충 피해지에 대하여 생태적으로 저향력을 키우는 숲가꾸기 방법, 환경개선사업 실행시 생산량의 변화 등 송이 생산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주제를 토론할 예정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금까지 숲가꾸기 사업은 목재생산 위주로 실행되었으나,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사업으로 고려 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토론 결과를 숲가꾸기 사업설계 시 반영하고 계속하여 지역민의 의견을 충족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 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문의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신응석 054)632-4252
이번 토론회는 소나무 임지의 감소와 병해충 피해, 낙엽층이 쌓이면서 해마다 송이 발생지역이 줄어들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역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인협회, 환경단체, 송이재배 및 채취자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송이발생 최대화를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모색 중에 있다.
토론회에서는 송이 및 목재생산을 위한 작업실행 방법과 적정 입목밀도, 하층식생 처리 방법, 그리고 병해충 피해지에 대하여 생태적으로 저향력을 키우는 숲가꾸기 방법, 환경개선사업 실행시 생산량의 변화 등 송이 생산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주제를 토론할 예정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금까지 숲가꾸기 사업은 목재생산 위주로 실행되었으나,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사업으로 고려 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토론 결과를 숲가꾸기 사업설계 시 반영하고 계속하여 지역민의 의견을 충족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 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문의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신응석 054)632-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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