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 산림청/임산물 먹거리

숲이 키운 임산물 요리 - 노릇 노릇한 별미 '칡전'

대한민국 산림청 2016. 11. 29. 14:04

 

 

 

 


 

 

 

 숲이 키운 임산물 요리 - 노릇 노릇한 별미 '칡전'

칡뿌리를 말려 만든 전분에 밀가루와 여러가지 채소를 섰어 노릇하게 지진 칡전은 도토리전보다 더 부드러운 칡의 맛과 채소를 맛볼 수 있는 진미입니다.

칡의 뿌리, 갈근은 감기, 두통, 땀이 잘 나기 않고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날때 이용하며 당뇨병, 설사, 이질 등에 약으로 쓰입니다. 칡꽃은 열을 내리고 가래를 잘 나오게 하며 술독을 풀거나 대장염이나 악성 종양에 쓰이기도 합니다.


TIP : 칡전분으로 만들 수 있는 칡전병말이도 굿!

칡반죽을 손바닥만 하게 전으로 부쳐 당근, 달걀지단, 표고버섯을 채 썰어 볶은 것을 속에 넣고 김밥처럼 돌돌 말아 만든 음식입니다.


(재 료)
칡 전분 1큰술, 밀가루 1컵, 풋고추 20g(1 1/2개), 붉은 고추 20g(1개), 애호박 80g(1/5개), 물 4/5컵,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만드는 법

1. 칡 전분에 밀가루, 물을 넣어 묽게 반죽합니다.
2. 애호박은 채 썰고(5×0.3×0.3cm), 붉은 고추, 풋고추를 어슷하게 썰어서(0.3cm) 반죽과 함께 섞어줍니다.
3.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넣어 얇게 펴서 지져냅니다.


 

 [숲이 선물한 자연 요리 중]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감이 되셨다면 VIEW를! 가져가고 싶은 정보라면 스크랩을! 나도 한 마디를 원하시면

댓글을!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Follow me 친해지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