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비에 젖은 검단산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 걷기 카페 동호인들과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바라본 검단산입니다.
검단산은 지난번에 소개한 하남위례사랑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하남시를 대표하는 산입니다. 저는 가장 많은 분들이 애용하는 애니메이션고 입구를 들머리로 택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행복했습니다. 왜냐하면 정상을 향해 올라갈수록 이런 몽환적인 이미지들이 저를 포옹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였을까요? 하산 길에 문득 예전에 제가 써놓았던 졸시 한 편이 생각났습니다.
특별한 것이 숨어있을 것 같았다
자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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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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